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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시사법률》KCVC - 제6회 범죄피해자 초청 위로의 밤 행사 개최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3-12-03
조회 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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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우 중앙센터 이사장이 피해자 초청 위로의 밤 행사에서 격려의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한국범죄피해자지원 중앙센터(이사장 이용우)는 지난 11월 25일 강남구 신사동 소재 삼원가든 본점(회장 박수남)에서 센터 운영위원을 비롯한 범죄피해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영숙 사무처장의 진행과 사회로 "제6회 범죄피해자 초청 위로의 밤"행사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중앙지검 장영수 형사3부장검사, 김근모 범죄피해자지원과장, 이용우 이사장 등이 참석하였다.

   식전 행사로 오늘 초청된 피해자 50가족 전원에게 생활용품 등의 선물을 김근모 범죄피해자지원과장과 운영위원들이 전달했다.

   또한 마술사를 초청하여 매직 쇼를 펼쳐 피해자들의 마음을 즐겁고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서울대 정종석 교수님이 후원한 서예작품 2점을 경매를 하여 각 300만원~50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이 금액은 피해자들의 지원에 쓰이게 된다.

   이용우 이사장은 위로의 말을 통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니 반갑고, 특히나 마음과 육체적으로 빠른 치유가 되어 가는 모습을 보니 보람도 느끼고 마음 뿌듯하다며, 이제는 여러분들을 힘들게 하고 상처를 주었던 사람들에게 원망의 끈을 놓아 주고 용서해 주자며,진정한 승리자는 자신의 분노와 상대의 마음을 이겨낸 사람이라고 말했다.

   또한 과거의 아팠던 기억과 상처에만 연연하지 말고, 하루빨리 마음을 추슬러 일상의 생활로 돌아가 새로운 삶에 지평을 열어가길 바란다며 위로의 말로 대신했다.

   이어 장영수 형사3부장 검사는 격려사를 통해 이 해가 저물어 가는 길목에서 범죄피해자들을 위한 위로의 밤 행사를 마련해주고 물심양면으로 애써주신 이용우 이사장님을 비롯한 박수남 운영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중앙센터가 피해자들의 빠른 피해 회복과 보호·지원에 더 많은 관심과 열정으로 아픈 마음에 상처를 치유해 주고, 보듬어 주는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달라고 당부하면서 격려사에 갈음했다.




▲ 중앙지검 장영수 형사 3부장검사가 피해자 가족 자녀에게 장학금 전달.




시사법률신문 2013년 11월 28일 목요일
김경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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